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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국내출시일/가격/사양/사전계약 미리보기

대긍정 2020. 3. 18. 11:55

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국내출시일/가격/사양/사전계약 미리보기


출처:/ 현대자동차


현대자동차가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.


현대자동차는 3월 18일(한국 시각)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‘올 뉴 아반떼’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개최했다.


이날 올 유 아반떼 4월 국내 출시에 앞서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. ‘올 뉴 아반떼’(현지명 ‘올 뉴 엘란트라’)는 미국에서 올가을 판매를 앞두고 있다.

4월 국내 출시를 앞둔 ‘올 뉴 아반떼’는 △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.6 MPi(최대 출력 123ps, 최대 토크 15.7 kgf·m) △1.6 LPi(최대 출력 120ps, 최대 토크 15.5 kgf·m)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3세대 신규 플랫폼이 최초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. 1.6 하이브리드 모델 / 1.6 T N 라인(Line)도 향후 출시 예정이다.


현대차는 ‘올 뉴 아반떼’ 모든 트림에 △전방 충돌 방지 보조(차량/보행자/자전거/교차로대항차, FCA: Forward Collision-Avoidance Assist) △차로 유지 보조(LFA, Lane Following Assist) △차로 이탈 방지 보조(LKA, Lane Keeping Assist) △차로 이탈 경고(LDW, Lane Departure Warning) △운전자 주의 경고(DAW, Driver Attention Warning) △하이빔 보조(HBA, High Beam Assist)를 기본 적용했다.

국내 준중형 세단 최초 적용된 전방 충돌 방지 보조(차량/보행자/자전거/교차로 대항차)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와 주행 중 전방에서 차량, 보행자, 자전거 등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제동한다.


또한 △운전자별 시트 위치, 내비게이션, 사운드, 블루투스, 라디오 등을 설정할 수 있는 ‘개인화 프로필’ △전방을 주시하면서도 “에어컨 켜줘”, “열선 시트 켜줘” 등 공조를 음성으로 작동할 수 있는 ‘음성인식 차량 제어’ △차량에서 집 안의 홈 IoT 기기의 상태 확인 및 동작 제어가 가능한 ‘카투홈’ 기능이 국내 준중형 세단 최초로 적용됐다.


특히 카카오와의 협업을 통해 뉴스 브리핑, 날씨, 스포츠 경기, 영화/TV, 주식, 시설물 검색 등은 물론 공조, 뒷유리, 스티어링 휠, 시트 열선 등을 자연어 기반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.



현대자동차는 ‘올 뉴 아반떼’의 사전계약일은 3월 25일이다. 

올뉴아반데 사전계약일에 앞서 3월 19일에는 현대차 유튜브 채널에서 VR로 구현한 ‘올 뉴 아반떼’의 내외장을 상세 설명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.

한편 호세 무뇨스 (Jose Munoz)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(COO) 겸 북미권역본부장(사장)은 “1990년 출시 이후 아반떼(현지명 엘란트라)는 미국을 넘어 현대차의 세계적인 성공에 중요한 모델이었다며 "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7세대 올 뉴 아반떼는 모든 면에서 진보적이고 역동적인 모델로 변화했다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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