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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비정상회담' 장위안 하차, 아쉽지만 훈훈한 마무리 "자주 연락하고 평생 친구하자"

대긍정 2016. 6. 14. 12:03

 

 

'비정상회담' 장위안 하차, 아쉽지만 훈훈한 마무리 "자주 연락하고 평생 친구하자"

 

 

출처:/ JTBC '비정상회담' 캡처

 

'비정상회담' 장위안의 하차 소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

 

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JTBC '비정상회담'에서는 장위안 등 멤버들의 하차에 대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.

 

장위안은 이날 방송에서 "사실은 지금까지 제가 이 자리에서 유일하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던 사람이다"라며 "102회까지 한 번도 안 빠졌다"라고 '비정상회담' 하차 소감에 대해 운을 뗐다.

 

이어 장위안은 "그래서 '비정상회담'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"고 전했다.

 

 

출처:/ JTBC '비정상회담' 캡처

 

또한 장위안은 "원래 고집이 센 성격이었는데 '비정상회담' 덕분에 많이 고쳤다"라며 "다른 문화에 대해 마음을 열게 된 시간이었다"라고 '비정상회담' 하차 소감을 전했다.

 

특히 장위안은 "나중에도 우리 자주 연락하고 평생 친구가 되길 바란다"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.

 


 

출처:/ 장위안 인스타그램

 

한편 장위안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"2014년 6월 15일 우리는 처음으로 JTBC 지하 2층에서 만났다"라고 '비정상회담' 하차 소감을 공개하기도 했다.

 

장위안은 "낯설고 어색했던 사이에서 서로를 잘 알고 친해진 현재 2016년 6월 13일. 짧았던 것만 같던 729일,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"라며 '비정상회담' 하차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.

 

 

출처:/ 장위안 인스타그램

 

또한 장위안은 "100번의 일요일은 내게 많은 것을 배우게 했고 많은 변화를 줬고 또 소중한 친구들을 만났다"라고 전했다.

 

특히 장위안은 "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. 고맙고 사랑한다. '비정상회담'"이라며 '비정상회담'에 대한 애정을 드러냈다.

 

한편 '비정상회담'의 멤버 장위안, 타일러, 샘 오취리, 니콜라이, 다니엘, 새미, 안드레아스, 카를로스, 프셰므스와브는 지난 13일 방송을 끝으로 하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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